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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최고의 발레리나였던 이연서(신혜선 분)를 만나 그녀의 상처와 아픔을 위로하며 운명적으로 만났다. 놀랍게도 이연서는 인간은 볼 수 없는 천사의 존재를 느끼며 말까지 건네 단을 당황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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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수는 '단, 하나의 사랑'에서 밝고 사랑스러운 천사 캐릭터를 보여주며 기대 이상의 결과물을 낳았다. 지난해 방영된 JTBC '미스 함무라비'로 원리 원칙주의자 판사 '임바른'을 완벽히 소화해낸 그는 '김단'이라는 새로운 캐릭터를 만나 시청자들에게 강렬한 임팩트를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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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김명수가 출연한 '단, 하나의 사랑'은 사랑을 믿지 않는 발레리나와 큐피드를 자처한 사고뭉치 천사의 판타스틱 천상로맨스로 매주 수, 목요일 밤 10시 KBS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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