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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메이저리거 최다 연속 이닝 무실점은 박찬호(46·은퇴)가 보유 중이던 33이닝이었다. 박찬호는 2000년 9월부터 2001년 4월 초까지 두 시즌에 걸쳐 33이닝 무실점을 기록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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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1회 말 1번 아담 프레이저를 3루수 땅볼로 처리한 류현진은 2번 브라이언 레이놀드와 3번 스탈링 마르테를 삼진으로 돌려 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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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다 연속 이닝 무실점 기록은 오렐 허샤이저 59이닝(1988 8월 30일~9월 28일)-돈 드라이스데일 58이닝(1968년 5월 14일~6월 8일)-잭 그레인키 45⅔이닝(2015년 6월 18일~7월 26일)-클레이튼 커쇼 41이닝(2014년 6월 13일~7월 10일)-커쇼 37이닝(2015년 7월 3일~8월 1일)-페르난도 발렌주엘라 35이닝(1981년 4월 14일~2918년 5월 3일)-돈 슈튼 35이닝(1972년 9월 10일~10월 3일)-허샤이저 33⅔이닝(1984년 6월 29일~7월 24일)-박찬호 33이닝(2000년 9월 19일~2001년 4월 7일)가 보유 중이다. 김진회 기자 manu3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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