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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일 고척 키움전에 데뷔 첫 1군 무대를 밟은 공민규는 인상적인 공격력으로 주목받았다. 데뷔전부터 2루타를 기록한 그는 4일 키움전에서 멀티히트를 기록하며 존재감을 알렸다. 이후 홈런도 2방이나 날렸다. 1군 무대 8경기 0.263의 타율에 2홈런 5타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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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상에서 회복한 공민규는 퓨처스 4경기에 출전, 매경기 안타를 치며 타격감을 끌어올렸다. 17타수 7안타(0.412), 1타점, 2득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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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주전 2루수 김상수는 이날 컨디션 저하로 선발 출전 명단에서 제외됐다. 김성훈이 2번 2루수로 선발 출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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