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KT&G의 릴 릴 베이퍼는 액상형 전자담배 기기로, 별도의 스틱 없이 기기에 액상 카트리지인 시드(SiiD)를 결합해 사용한다. 여기까지는 쥴과 비슷하다. 그러나 릴베이퍼는 담배 1개비 분량을 사용할 때마다 진동으로 알려주는 '퍼프 시그널' 방식을 적용, 액상 카트리지를 얼마나 소모했는지를 알 수 없었던 기존 액상 담배의 단점을 개선했다.
Advertisement
색상은 기본 흰색 바디에 슬라이드 색상을 달리한 '선라이즈 오렌지(Sunrise Orange)'와 '클라우드 실버(Cloud Silver)' 2종을 출시한다. 두 제품 모두 투톤 컬러를 적용해 세련된 디자인을 강조했다.
Advertisement
KT&G는 릴 베이퍼의 전용 카트리지 시드(SiiD)도 출시한다. 시드(SiiD)는 일반 담배 맛의 '시드 토바(SiiD TOBAC)', 시원한 맛의 '시드 아이스(SiiD ICE)', 이국적인 맛의 '시드 툰드라(SiiD TUNDRA)' 총 3가지 종류가 출시된다. 시드의 가격은 개당 4500원이며, 담배 한 갑 분량을 흡연할 수 있다.
Advertisement
KT&G 관계자는 "릴 베이퍼와 일회용 제품 시드 올인원은 소비자들이 의견을 반영해 기존 액상형 전자담배 사용자들의 불편함을 개선한 제품"이라며 "KT&G는 독자적인 기술을 통해 일반 담배·궐련형 전자담배에 이어 액상형 전자담배 시장도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