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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FC는 26일 아산이순신종합운동장에서 펼쳐진 아산 무궁화와의 2019년 하나원큐 K리그2(2부 리그) 13라운드 원정경기에서 0대0 무승부를 기록했다. 이로써 광주는 개막 13경기 무패행진(7승6무)을 이어갔다. 1위 자리도 굳게 지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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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빌드업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으며 상대가 수비를 쉽게 했다. 우리가 준비했던 패스 플레이를 못하고 롱볼로 날렸다. 훈련하지 않은 플레이가 많이 나와서 어려운 경기를 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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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우리팀 선수층 문제는 없다. 33명 모두가 준비돼 있다. 똑같은 플레이를 할 수 있도록 준비돼 있다"며 "(단벌신사는) 계속 이어질 것 같다. 무패는 하고 있지만, 무승부 경기가 나와서 아쉽다. 승리가 더 많이 필요하다. 승리하면서 무패를 이어가야 할 것 같다"고 각오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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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