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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울루 벤투 한국 A대표팀 감독은 "손흥민과 연락을 취했다. 챔피언스리그 결승전 출전은 뜻깊은 특별한 순간이다. 즐겨라고 얘기해줬다. 대표팀은 시간이 있다. 그 경기에 집중하라고 했다. 대표팀 합류는 좀 늦어질 수 있다. 권창훈 이승우도 소속팀 일정이 끝나지 않아 조금 늦을 것이다. 소속팀 일정에 집중하라고 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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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이번 명단에 공격수 이정협(부산) 미드필더 손준호(전북) 수비수 김태환(울산)을 처음 발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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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공격수로 기존 황의조와 이정협을 발탁했다. 미드필더로는 대표팀 간판 손흥민 권창훈 이재성 황희찬 황인범 나상호 이승우 나상호 백승호 이진현 등 10명을 뽑았다. 수비수로는 김영권 김민재 박지수 권경원 홍 철 김진수 이 용 김문환 김태환 주세종까지 10명을 뽑았다. 미드필더인 주세종을 수비수로 분류한 게 특이한 점이다. 골키퍼 3명은 김승규 조현우 구성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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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