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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네시스는 ▲2019 북미 올해의 차 G70 ▲국내 럭셔리 대형 세단의 새 지평을 연 G80 ▲신차급으로 진화한 럭셔리 플래그십 세단 G90 등 대한민국 대표 프리미엄 브랜드로서 우수한 상품성과 높은 품질 기술력을 증명한 제네시스를 고객이 일상 생활 속에서 체험할 수 있도록 이번 시승 이벤트를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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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네시스 관계자는 "지난해 시승 이벤트를 통해 많은 고객이 제네시스의 주행 성능과 첨단 기술을 체험하고 큰 만족감을 나타냈다"며, "뛰어난 주행성능과 첨단 편의사양, 고급스러운 디자인 등 제네시스의 우수한 상품성을 올해에도 직접 느껴보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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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제네시스는 '제네시스 익스피리언스' 외에도 고객이 제네시스 브랜드를 자연스럽게 경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일상 속 체험 마케팅을 실시한다. 먼저, 지난 3월부터 이동형 상담 공간 '제네시스 무빙 라운지'를 활용해 고객에게 직접 찾아가는 상담 및 시승 서비스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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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함께, 제네시스 스튜디오(경기도 하남시 소재)는 지난 뉴욕 모터쇼에서 공개된 '민트 콘셉트(Mint Concept)'의 특별 전시를 6월 한 달간 개최해 제네시스 브랜드의 가치와 도시의 감성을 담아낸 씨티카를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