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방송인 정가은이 '열혈맘'으로서의 속내를 밝혔다.
Advertisement
'우먼센스' 6월호에는 지난해 이혼 후 홀로 딸을 키우는 '워킹맘' 정가은의 시크한 화보가 실렸다.
최근 각종 예능 프로그램의 패널로 출연하며 입담을 과시하고 있는 정가은은 이번 화보에서 그동안 보여주지 못했던 깊이 있는 눈빛의 시크한 분위기를 선보였다. 촬영 관계자에 따르면 정가은은 촬영 틈틈이 딸 소이 양과 영상 통화를 하는 등 '열혈맘'의 모습을 보였다는 후문이다.
Advertisement
화보 촬영과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정가은은 "이혼했다고 해서 크게 달라진 건 없다. 다만 딸을 혼자서 키워야 한다는 심리적 부담감이 있다. 그래서 닥치는 대로 열심히 하려고 한다. 딸은 내가 열심히 살아야 하는 이유다"라고 말했다.
jyn2011@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동완 前 매니저, 참다 못해 인성 폭로 "나한테는 개XX, 출연료 올려줬더니 안 한다고" -
얼짱 방송인 A씨, 대한항공 사무장 출신 남편 불륜설에 입 열었다 -
김동완, "형은 개XX" 前 매니저 폭로에.."개인적 관계, 법적 대응할 것"[전문] -
'65세' 김병세, '15세 연하' 아내♥ 최초 공개 "딸인 줄 알았다" ('미우새') -
'판사♥' 박진희, 절약 끝판왕 "아파트 내 전기세 최저 기록, 의자 주워 써" ('미우새') -
김건모, BTS와 겹친 마지막 공연서 공개 프러포즈 받았다[SC이슈] -
한혜연, 이 악물고 20kg 뺐다 "위고비 의혹 열 받아, 요즘도 하루 두 끼 먹어" -
"술먹고 팬과 싸워" 김동완, 前매니저 폭로…신화 27년 공든탑 무너뜨리나[SC이슈]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손흥민 떠나고 강등 위기 대재앙, 리그 13경기 연속 무승' 토트넘 16위→17위 추락, 노팅엄에 0-3 참패..'소방수' 투도르 경질 임박
- 2.미국 결국 작심 비판! "손흥민 감 떨어졌다"→5경기 무득점 지적…요리스 아니었으면 큰일났다 '5경기 무실점'
- 3.한화 LG 좋겠네, '홈런치는 백업포수' 도루 저지도 탁월, FA시장도 두렵지 않은 폭풍성장
- 4.'미친 이변' 토트넘 대참사! 사상 초유의 사태 '2부리그 강등'…'바닥 경쟁' 노팅엄에게 0-3 대패→웨스트햄과 1점차
- 5.망했다! 손흥민 대통곡, 10년 활약한 SON 사라진 토트넘의 현실..."강등 확률 역대 최고치"→홈에서 노팅엄에 0-3 충격 완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