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최근 결혼 5년 만에 분가 후, 새 집에서의 첫날밤을 맞이하는 신동미♥허규 부부는 최대 로망이었던 홈바 '신규주점'을 개업하기로 했다. 남편 허규는 "술이나 한잔 할까? 여기 앞에 괜찮은 바가 있더라고"라며 신동미를 초대했고, 신동미는 "자기야, 음악"이라는 사인에 허규는 로맨틱한 선곡까지 선보였다. 부부는 더 이상 침대 위 작은 협탁에서 술을 몰래 먹지 않아도 된다는 현실에 신이 났고, 신동미는 흘러나오는 노래에 맞춰 춤사위를 펼치기 시작했다. '로맨틱X광란'의 신규 부부 홈바 개업 현장은 방송에서 공개된다.
Advertisement
이어 두 사람은 이사 첫날 로망으로 햇살이 들어오는 거실에서 노래를 들으며 여유 넘치는 커피 한잔과 브런치를 꿈꿨지만, 현실은 식빵 없는 토스트기, 원두 없는 커피머신 그리고 심지어 밥통도 없는 상황에 절망했는데, 신동미♥허규 부부의 이사 첫날밤 풍경은 오늘 밤 11시 10분에 방송되는 '너는 내 운명'에서 확인할 수 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