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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출판 밝은세상은 더글라스 케네디의 신작 '고 온(GO ON)'의 출간 소식을 27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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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온(GO ON)'은 미국 중산층 가정 번스가와 주인공 앨리스를 중심으로, 가족 간의 불화와 앨리스가 경험하는 위기와 불행을 현실감 있게 그려냈다. 이를 통해 인생에서 마주하게 되는 위기와 좌절을 극복하는 방법에 대한 삶의 해법을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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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온(GO ON)'은 미국 사회가 당면한 사회정치 문제와 문화를 섬세하고 현실감 있게 담아냈다. 감정에 충실한 매력적인 인물들을 통해 독자들이 책에서 시선을 뗄 수 없게 만든다. 이 소설의 화자 앨리스는 때론 사랑스럽고, 유쾌하고, 과감하고, 절망적인 상황에서도 끝내 다시 일어서는 지적이고 활동적인 여성이며, 더글라스 케네디는 앨리스를 통해 여성의 심리를 매력적으로 구현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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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130주 동안 베스트셀러에 등극해 화제가 된 '빅 픽처'의 작가 더글라스 케네디는 생생하고 치밀한 묘사와 독특한 인물들, 통찰력과 지성을 엿볼 수 있는 스토리와 박진감 넘치는 전개, 의표를 찌르는 반전으로 국내 독자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다. '빅 픽처', '모멘트', '템테이션', '더 잡', '위험한 관계' 등 13권의 소설이 국내에 출간됐으며, 출간되는 소설마다 베스트셀러 및 스테디셀러로 인기를 얻고 있다. 현재 60개국을 여행하며 얻은 경험을 바탕으로 왕성하게 활동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