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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진행된 '냉장고를 부탁해' 녹화에서 MC들은 고지용-허양임 부부의 냉장고를 앞에 두고 "의사가 주인이니 몸에 좋은 건 다 있을 거다"라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하지만 이내 공개된 냉장고에서는 각종 인스턴트 제품이 나왔다. 허양임은 "남편이 초딩 입맛이라서 인스턴트와 배달음식을 좋아하고 채소를 싫어한다. 아들 승재도 채소를 싫어한다"라며 '고고부자'의 편식 입맛을 폭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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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역대 최연소 출연자로 등장한 6살 승재를 위한 요리 대결이 펼쳐졌다. 요리 대결을 펼칠 셰프들은 승재가 좋아하는 공룡과 동물을 묘사하며 냉장고 주인인 승재의 마음을 사로잡기 위해 고군분투했다. 심지어 한 셰프는 승재가 직접 그린 그림으로 요리를 완성해 모두의 환호를 자아냈다. 이후 완성된 요리를 시식한 승재는 '엄지척'까지 날리며 귀여운 먹방을 선보였다는 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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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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