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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기는 의료소외계층 환자 치료를 위해 써달라고 6천만원과 쌀 5톤을 고려대학교 의료원에 기부했다. 쌀 5톤은 이준기의 팬들이 보낸 쌀 화환의 일부로 평소 꾸준한 기부활동으로 응원을 보내주는 팬들과 함께 뜻 깊은 일을 하고 싶은 이준기의 마음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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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대학교의료원 이기형 의무부총장은 "배우 이준기씨와 팬 분들이 그동안 꾸준히 선행과 봉사활동을 실천해왔다고 들었다. 도움이 필요한 곳이면 어김없이 달려가 온정의 손길을 내미는 모습은 많은 사람들에게 희망의 증거가 되었을 것"이라면서 "보내주신 자선기금과 사랑의 쌀은 '나눔'의 가치를 기억하며 국내외 환자들을 위해 소중히 쓰겠다"는 말과 함께 감사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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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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