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어 "준호는 2PM 활동당시 아크로바틱 연습 중 발생한 심각한 사고로 오른쪽 어깨에 큰 부상을 입어 수술을 하고 척추골절 진단을 받았다. 꾸준히 재활치료와 운동을 병행했지만 경과가 좋지 않아 부득이하게 어깨에 무리가 가는 연예활동을 할 때는 진통제를 처방받아 복용해왔다. 이러한 이유로 병무청 신체검사에서 4급판정을 받았다"고 설명했다.
Advertisement
다음은 JYP 입장 전문.
Advertisement
JYP엔터테인먼트입니다.
Advertisement
"2PM 활동 당시, 아크로바틱 연습 중 발생한 심각한 사고로 인해 오른쪽 어깨에 큰 부상을 입어 수술을 하고 척추골절 진단을 받았습니다. 꾸준히 재활 치료와 운동을 병행했지만 경과가 좋지 좋아, 부득이하게 어깨에 무리가 가는 연예 활동을 할 땐 진통제를 처방받아 복용해왔습니다. 이러한 이유로 병무청 신체검사에서 4급 판정을 받았습니다. 이준호는 향후 사회복무요원으로 성실히 병역 의무를 이행할 계획입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