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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7일 방송된 33, 34회에서는 김남화(김민재 분)의 폭로로 인해 고뇌하던 양정국이 기자회견을 열어 자신이 사기꾼임을 솔직 담백하게 고백하는 이야기가 그려져, 극적 긴장감이 고조되었음은 물론 종영을 단 하루 앞두고 결말에 대한 궁금증이 폭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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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이번 방송분에서 최시원은 대부업 이자제한법 폐지안의 부결을 위해 고군분투하는 과정을 코믹하게 풀어내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주었으며, 방송 말미에는 자신을 끝까지 믿어준 사람들에게 느끼는 미안함과 고마움이 교차하는 찰나의 감정까지 놓치지 않고 섬세하게 표현해내 연기력에도 호평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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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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