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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환은 고열과 감기 몸살 증상으로 일정을 소화하기 힘든 상황이었으나, 팬들과 약속을 지키기 위해 무대에 오른 것. 소속사 측은 "아침부터 감기몸살 증세로 열이 많이 나더라. 점심 때 링거를 맞고 예정된 '더쇼' 방송에 출연했다"며 "열이 계속 심해져서 다시 병원을 찾게 됐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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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김재환은 지난 20일 첫 솔로 데뷔 앨범 '어나더(Another)'를 발매하고 본격적인 솔로 활동에 돌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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