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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한 네티즌은 초등학교 6학년 때 다예로부터 폭행당한 것은 물론 성적 수치심을 유발하는 폭언까지 들었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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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리굿 다예의 소속사 제이티지엔터테인먼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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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커뮤니티 게시판에 떠도는 다예의 학교 폭력 관련 억측은 악성 루머이며 허위 사실임을 명확히 밝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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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이상 거짓된 소문에 상처받지 않도록 부탁드리며 이 시간 이후 악의성 짙은 비방과 루머, 허위 사실을 유포하는 모든 행위에 대해 법적 강력 대응에 나설 것임을 알려드리는 바입니다.
제이티지엔터테인먼트 드림.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