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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어스 "정식 팬클럽 '투문' 생겨 행복, 성장 보여드릴 것"

by 백지은 기자
그룹 원어스의 두번째 미니앨범 'RAISE US(레이즈 어스)'의 쇼케이스가 29일 홍대 무브홀에서 열렸다. 타이틀곡 '태양이 떨어진다(Twilight)'는 그중에서도 핵심 키워드인 '시간'을 가장 뚜렷이 표현한 곡이다. 김도훈 프로듀서가 작사 및 작곡에 참여하였으며, 섬세하고도 강렬한 사운드와 함께 떨어지는 태양을 헤어지는 연인에 비유한 가사가 인상적이다. 멋진 무대를 선보이는 원어스의 모습. 허상욱 기자 wook@sportschosun.com/2019.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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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원어스가 컴백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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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오후 4시 서울 마포구 서교동 홍대 무브홀에서 미니2집 '레이즈 어스(RAISE US)'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열었다.

시온은 "2집 앨범을 준비하며 1집과는 또 다른, 성장한 모습을 보여주고 싶었다"고, 환웅은 "데뷔 전부터 데뷔 프로젝트를 통해 팬들을 많이 만났는데 이번에 공식 팬클럽 '투문'이 생겼다. 팬 애칭이 생겨 정말 좋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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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어스는 29일 오후 6시 '레이즈 어스'를 발표, 타이틀곡 '태양이 떨어진다'로 활발한 활동을 전개한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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