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스포츠조선 김진회 기자] KIA 타이거즈의 외국인 타자 프레스턴 터커가 KBO리그 첫 홈런을 쏘아 올렸다.
Advertisement
터커는 30일 대전 한화생명 이글스파크에서 열린 한화 이글스와의 원정경기에서 1회 초 2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선제 솔로 아치를 그렸다.
이날 터커는 한화 선발 김범수의 149km짜리 7구 직구를 잡아당겨 우측 담장을 넘겼다. 비거리 115m.
5월 중순 제레미 해즐베이커의 대체선수로 KIA 유니폼을 입은 터커는 11경기 만에 첫 홈런을 뽑아냈다. 대전=김진회 기자 manu3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탁재훈·이상민, 영구 퇴출 직전...이수근 "이혼은 방송 못했다" ('아근진') -
“신세경 닮았는데…” 42kg→127kg, 하루 ‘홀케이크’ 먹다 결국 ‘충격 근황’ -
김대희, ♥승무원 아내+한의대 딸 공개..지성+미모 겸비 '붕어빵' 모녀(독박투어4) -
혜리, 이모됐다..붕어빵 여동생, 결혼 4달 만 득녀 "어디서 귀여운 냄새 안나요?" -
선우은숙, 결국 제주도 내려갔다..화이트 집 공개 '호텔급 깔끔함' -
‘흑백2’ 김희은, 18살에 친母 처음 만났다…“부모님 이혼” 고백 ('동상이몽2') -
[SC현장] “바로 한다고→왜 나를?” 곽선영·윤두준, ‘용감한 형사들5’ 새 판 짜여졌다 -
'미스터 킴♥' 28기 순자, 앞트임까지 했다..7일만 '확 달라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