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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에서는 이영자가 "이 가게의 볶음죽까지 먹어보는 게 소원"이라고 밝힌 식당을 방문한다. 팔당댐에 위치한 이 칼제비 집은 이영자가 "4명 이상 가야 맛있게 끓어진다. 우리 다섯 명이 꼭 갔으면 좋겠다"고 언급했던 곳. 김숙은 평소처럼 메뉴판의 처음부터 끝까지 주문하려 시동을 걸었지만, 이영자는 "다 주문하면 실수한다. 칼제비 먹고 죽을 해주는데 나도 한 번도 먹어본 적이 없을 정도로 양이 많다"고 고백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는 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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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기차 안에서 잠드는 바람에 목적지인 전주를 지나쳐 목포에 도착해버린 사연이 소개된다. 이에 멤버들은 목포가 고향인 박나래와 전화 연결을 진행해 목포 맛집을 추천을 받는다. 과연 자타공인 목포의 딸 박나래가 추천한 메뉴는 무엇일지 오늘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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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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