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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 비버는 'Drew'라고 쓰여 있는 라운드 티를 입고 식탁에 앉아 있는 모습. 비버는 최근 우울증을 고백하며 음악 활동을 중단한 바. 이 같은 근황 사진은 보여 많은 팬의 반가움을 샀다. 이 게시물에 아내 헤일리 비버는 "안녕"이라고 댓글을 달며 달달함을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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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버는 지난해 모델 헤일리와 결혼해 신혼 생활을 즐기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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