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남재륜 기자] 가수 저스틴 비버(25)가 사업가로 변신했다.
30일(한국시간) 저스틴 비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비버는 'Drew'라고 쓰여 있는 라운드 티를 입고 식탁에 앉아 있는 모습. 비버는 최근 우울증을 고백하며 음악 활동을 중단한 바. 이 같은 근황 사진은 보여 많은 팬의 반가움을 샀다. 이 게시물에 아내 헤일리 비버는 "안녕"이라고 댓글을 달며 달달함을 뽐냈다.
15살에 가수로 데뷔한 비버는 22세 까지 벌어들인 수익이 무려 2억 달러(한화 약 2110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여기에 비버는 지난 1월 의류 브랜드 '드류하우스(Drew House)'를 출시해 패션뷰티 사업에도 뛰어들었다.
비버는 지난해 모델 헤일리와 결혼해 신혼 생활을 즐기는 중이다.
sj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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