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 봄과 함께 프로야구 시즌이 돌아온 가운데, '제74회 청룡기 전국 고교 아구 선수권 대회'도 한 달 앞으로 다가왔다. 최근 몇 년 새 고졸 출신 선수들의 활약이 두드러지면서, 고교 야구에 대한 관심은 점점 높아지는 추세다.
이 가운데 서울덕수고등학교 2학년 박찬진 선수의 출전 소식에 많은 야구 팬들의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덕수부 야구부 소속 박찬진은 고등학생이라고는 믿기지 않은 야구 실력을 보유한 자원이다.
실제, 지난 3월, 파이낸셜뉴스와 부산 파이낸셜뉴스가 공동으로 주최한 '2019 전국 명문고 야구열전'에서 박찬진은 부산고와의 준결승 경기 도중 1:2를 만드는 1타점 3루타를 치고 3루에 안착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박찬진은 사회인 야구를 하던 아버지를 따라 다니며 6섯 살 어린 나이부터 일찌감치 야구 방망이를 잡았다. 그는 도곡초등학교 야구부 시절부터 타의 추종을 불허 할 만큼 뛰어난 타격 재능을 발휘하며 높은 가능성을 인정 받았다. 건대부중을 졸업하고 덕수 고등학교로 거취를 결정하기 까지 여러 곳의 고등학교에서 러브콜을 받은 것이 바로 이를 입증한다.
덕수고에 입학한 그는 1학년부터 '2018년 대한야구소프트볼 협회장기 전국 고교야구대회'에서 타격상을 수상하는 기염을 토했다. 또한, 2019년 서울시야구소프트볼협회에서 주최하는 제40회 서울특별시장기 고교야구 대회에서 타점상을 받아 일찌감치 고교야구 슈퍼스타 대열에 합류했다.
"승부엔 관심 없어요 최선을 다 할 뿐입니다"라고 이야기 하는 박찬진. '2019년 청룡기 전국고교야구대회'에서 이어질 그의 활약에 또 한 번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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