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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엽은 "데뷔할 때 처음 뵀다. 아무것도 모르던 저를 일일이 챙겨주시고 방송국 곳곳을 소개해주시고 카메라앞에 서는 법도 가르쳐 주셨다. 첫 세트장 녹화때 긴장하는 저를 위해 함께 현장으로 나와주셨던, 마음이 지칠때 늘 생각나고 술잔 기울여주시던, 저에게는 은인이고 스승이신 김석훈 형님"이라고 친분을 언급했다. 이어 이상엽은 "석훈이형이 오늘 결혼을 한다. 석훈이형 이제 더 행복해지시길. 석훈이형 이제 더 웃을 일이 많아지시길. 축하드린다. P.S Feat. 갓영철 형님"이라고 김석훈의 앞날을 축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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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훈은 이날 서울 모처의 한 교회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예비 신부는 일반 회사에 재직 중인 비연예인으로 가족과 친척 등을 비롯해 가까운 사람들을 초대해 비공개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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