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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일(토)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아스달 연대기'는 첫 화부터 역대급 기대작으로서의 위용을 드러내며 안방극장을 사로잡았다. 1화는 케이블, 위성, IPTV를 통합한 유료플랫폼 가구 시청률 평균 6.7%, 최고 8.0%를 기록하며 케이블, 종편을 포함해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뿐만 아니라, tvN 타깃(남녀2049) 시청률 역시 평균 4.9%, 최고 6.0%를 기록, 전채널에서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유료플랫폼/전국 기준/닐슨코리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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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관련 2일(오늘) 밤 9시에 방송될 '아스달 연대기' 2회부터 본격 등장하게 될 김지원이 위험한 분위기가 감도는 '위기일발' 상황에 직면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긴장감을 고조시키고 있다. 극중 탄야(김지원)가 두 팔을 붙잡힌 채 망연자실한 표정으로 끌려가는가 하면, 와한족들과 바닥에 주저앉은 채로 두려움에 휩싸여 있는 장면. 처절하게 눈물을 흘리던 탄야는 이내 와한족 사람들과 함께 어딘가로 끌려간다. 과연 탄야와 와한족에게 어떤 엄청난 위기가 닥친 건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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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욱이 김지원은 카메라 앵글에 걸리지 않는 각도에서 이어지는 촬영에서도 똑같은 감정선을 폭발시키는 열의를 불태우며, 극에 오롯이 몰입했다. 완성도 높은 장면을 위해 몸을 던져가며 열정을 쏟아낸 김지원에게 현장의 극찬이 쏟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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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가 하면 '아스달 연대기'는 지난 1일 첫 방송에서부터 한시도 눈을 떼지 못할 만큼 장엄한 스케일과 스펙타클한 영상미, 흡입력 있는 스토리 전개로 안방극장을 집중시켰다. 김영현, 박상연 작가는 대한민국에서 한 번도 시도된 적 없는 고대를 배경으로, 신비하고 웅장한 대서사시를 그려냈고, 디테일의 대가 김원석 감독은 세상에 없던 태고 비주얼을 생동감 넘치게 연출, 2화에 대한 기대감을 폭등시켰다.
narusi@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