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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은 빅토리아와 남편 데이비드, 네 남매의 가족사진이다. 이들 가족은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에서 일주일간의 여름 휴가를 즐겼다. 훌쩍 자란 형제들부터 깜찍한 막내까지, 사랑스러운 가족의 모습이 보는 이들도 훈훈하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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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랜드 축구 대표팀 주장이던 데이비드는 4년 전 마이애미에 축구팀을 만들겠다는 구상을 밝혔으며 이 작업을 진행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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