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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틀곡 '오늘밤은,'은 8~90년대 유행했던 뉴 잭 스윙 장르를 준(JUNE)만의 감성으로 재해석한 곡이다. R&B와 힙합이 적절히 섞인 강렬한 비트가 인상적이며, 혼자 있기 싫은 준의 마음을 가사에 담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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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범에는 뉴 잭 스윙 장르의 타이틀곡 '오늘밤은,'과 함께 '6AM', 'Good Morning (Feat. 빌런)', 'Welcome Home', 'For', 'Waltz (Feat. 가호)', 'Letter (Feat. 모티, 정진우)', '꿈속에서 (Heaven)', '12AM', 'The way you feel inside (Band Ver.)' 등 컨템퍼러리 R&B, 소울 팝 발라드, 재즈 분위기의 곡까지 다양한 장르의 총 10곡이 수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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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공개된 타이틀곡 '오늘밤은,'의 뮤직비디오는 노래 가삿말처럼 매일 반복되는 일상과 복잡하고 어려운 인간관계에서 지친 준의 모습이 담겨있다. 영상 곳곳에는 레트로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오브제와 현란한 영상미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특히 의도적으로 4:3 비율로 제작해 복고적인 분위기를 더욱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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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여행을 다니면서 느낀 감정들을 하나의 스토리로 완성해낸 'HAVE A NICE TRIP!' 트리플 싱글 앨범을 통해서는 칠(Chill) 한 음악부터 도시적이고 세련된 분위기의 시티팝까지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발표하며 폭넓은 음악적 스펙트럼을 선보였다.
jyn2011@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