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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준은 종합격투기 선수로 입식격투기 무대도 가리지 않고 출전한다. 하루가 어떻게 가는지 모를 정도로 일과 운동에 매진하며 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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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운동의 결과 김민준은 현재 연승을 달리고 있다. 4월 경북 의령에서 열린 MAX FC 퍼스트리그 9에서 승리해 챔피언에 올랐고 5월 구미에서 열린 종합격투기 대회 카이저 03에서도 승리를 거두며 승승장구 중이다. 입식, 종합에서 모두 좋은 성적을 거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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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준은 무에타이 국가대표 선발전에서 우승한 경력이 있는 입식격투가다. 무에타이 경력은 3년으로 곧 10대에서 성인으로 넘어가는 곧 약관이 될 파이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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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준에 대해선 '킥을 잘 차는 선수'라고 평가했다. 그는 "김민준의 영상을 봤다. 킥을 상당히 잘 차더라. 그것에 대비한 전략을 짜서 경기에 임할 것이다. 이번 경기는 아마도 기억에 남을 정도로 화끈한 경기가 될 것이다. 기대해달라"라며 경기에 임하는 각오를 이야기했다.
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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