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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 농번기에 접어든 '풀뜯소3'. 한동안 전국을 돌며 '제2의 한태웅'을 만나 온 이들은 다시 초심이었던 미산리로 돌아가 두 팔을 걷고 모내기에 돌입했다. 특히 박명수는 "한태웅에게 줄 선물이 있다"며 특별 게스트로 송가인을 섭외했고, 갑작스런 송가인의 등장에 '풀뜯소3' 멤버들은 모두 깜짝 놀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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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뜯소3'를 찾은 송가인은 "실제로 아버지가 진도에서 농사를 짓는다. 평소 뼈해장국, 꽃게탕, 제육볶음 등의 음식을 할 수 있다"며 남다른 포스를 과시했다. 게다가 송가인은 직접 모내기 작업복까지 챙겨온 준비성까지 보이며 단번에 '풀뜯소3' 멤버들을 사로잡은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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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태웅 역시 아이돌 블랙핑크, 현아를 비교하며 "블랙핑크, 현아보다 좋다. 한가인보다도 좋다. 하지만 모내기는 시킬 것"이라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박나래는 "한태웅에게 송가인은 블랙핑크, 트와이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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