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리그 3경기 및 하나원큐 K리그1(1부 리그) 4경기를 대상으로 실시한 토토언더오버 21회차에서 700명의 적중자가 나왔다.
체육진흥투표권 스포츠토토의 수탁사업자인 케이토토는 지난 2일 열린 K리그1 전북 현대-상주상무(1경기), 경남FC-FC서울(2경기), 포항 스틸러스-대구FC(6경기), 수원 삼성-강원FC(7경기), KBO리그 LG-NC(3경기), SK-한화(4경기), kt-두산(5경기)를 대상으로 실시한 토토언더오버 21회차 게임(7경기 유형)에서 700명의 토토팬들이 결과를 정확히 맞히며 191.6배에 해당하는 적중상금을 가져갔다고 전했다.
1번부터 5번 경기까지를 맞히는 5경기 유형에서도 7경기 유형의 적중자 수와 비슷한 735명이 적중에 성공했다. 배당률은 16.0배.
언더오버는 이번 회차에서도 건강한 소액구매를 보여 성숙해진 토토팬들의 모습을 증명했다. 실제로 5경기 유형에서 1인당 평균참여금액은 단 3735원이었다. 7경기 유형에서도 4148원으로 거의 비슷한 수준을 보였다.
케이토토 관계자는 "스포츠팬들에게 사랑 받으며, 소액참여가 이어지고 있는 언더오버게임이 700명의 무더기 적중자를 배출했다. 앞으로도 건전한 참여문화를 통해 게임의 재미와 적중의 기쁨을 모두 가져갈 수 있기를 기원한다"고 전했다.
한편, 이번 언더오버 21회게임의 적중자들은 2020년 6월 2일까지 전국 토토판매점이나 IBK기업은행 지점에서 적중금을 찾아갈 수 있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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