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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중 단은 큐피드 미션 수행 중 뜻밖의 사고를 치고 말았다. 이연서를 향한 복잡 미묘한 감정을 품게 된 것이다. "네가 좋아질수록 행복해질수록 내가 할 일이 없어지네"라고 말하며 허탈함을 느끼는 단의 모습, 그리고 이연서에게 입을 맞추는 깜짝 행동은 천사로서는 허락되지 않는 감정의 요동침을 예고, 향후 전개를 궁금하게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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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 단은 바닷가에서 열심히 무언가를 만들고 있다. 목장갑을 낀 채 나무 기둥에 뚝딱뚝딱 못질을 하고 있는가 하면, 펄럭이는 하얀 천을 보며 고민에 빠진 모습이다. 푸른 바다를 배경으로 바쁘게 움직이고 있는 단의 비주얼은 청량함을 자아내기까지 한다. 반짝반짝 빛나는 눈동자, 땀이 송골송골 맺힌 얼굴은 이연서를 생각하고 있는 단의 마음을 짐작하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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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수목극 왕좌를 굳건히 지켜나가고 있는 KBS 2TV '단, 하나의 사랑'은 방송 2주 만에 시청률 9.7%(닐슨코리아, 수도권 기준)를 기록하며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탄탄한 스토리, 섬세한 연출, 배우들의 열연 등이 환상 시너지를 내고 있다는 반응이다. '단, 하나의 사랑' 9~10회는 6월 5일(수) 밤 10시 KBS 2TV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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