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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월간의 서비스 기간 동안 유럽 및 아시아 지역의 유저들로부터 서버 동시 오픈의 요구가 꾸준히 이어졌다고 회사측은 전했다. 이에 KOG는 이용자들의 피드백을 반영해 예정보다 빠른 6월부터 한국을 제외한 글로벌 서비스를 시작하고 해외 시장에서의 성장세를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한국 서비스는 추후 실시될 예정이다.
남정석 기자 bluesk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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