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벤투 감독은 "이승우 뜻에 따라 결정하겠다"고 말했다. 한국은 11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이란과 친선 A매치를 갖는다.
Advertisement
이승우는 7일 부산에서 벌어졌던 호주와의 A매치에선 교체 명단에 올랐다가 출전 기회를 잡지 못했다. 대표팀 주장 손흥민이 훈련전 이승우에게 다가가 위로하기도 했다.
파주=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