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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리는 최근 딘 '하루살이' 피처링을 맡은 적은 있지만 설리의 솔로곡은 데뷔 14년 만에 처음이다. 특히 설리는 2015년 에프엑스를 탈퇴한 뒤 연기자로 전향, 배우 활동에만 집중해 온 터라 팬들의 반가움은 더욱 클 전망이다. 다만 아직 구체적인 활동계획은 정해지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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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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