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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핑하우스'를 이끌어 나갈 4명의 배우도 확정됐다. 우선 칸을 사로잡은 '명품 배우' 조여정이 주인장으로 나서 손님들을 맞이한다. 또한 평소 취미로 꾸준히 서핑을 즐겨온 '프로서핑러' 송재림, 친근하고 발랄한 매력을 지닌 김슬기, 믿고 보는 연기력으로 관객들을 마음을 사로잡은 '뮤지컬계 아이돌' 전성우가 서핑하우스의 스태프로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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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핑하우스' 제작진은 "건강한 해양 스포츠의 대표주자로 자리매김한 서핑에 대한 쉽고 정확한 정보, 사람 사는 따뜻한 이야기를 전할 예정이다"라며 기획의도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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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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