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동상이몽2' 윤상현 메이비 부부가 로맨틱한 아침을 맞이했다.
10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 시즌2 - 너는 내 운명'에는 윤상현-메이비 부부, 라이머-안현모 부부, 허규-신동미 부부의 모습이 그려졌다.
윤상현♥메이비 부부는 아이들 때문에 각방 생활을 했던 평소와는 달리 안방 침대에 함께 누워 아침을 맞았다. 이에 MC들은 이들 부부의 낯선 모습에 놀라며 "처음 보는 장면", "베드신이냐"며 시작부터 관심을 모았다. 알고 보니 두 사람은 지난번 한의원 방문 때 "부부의 시간을 잠깐이라도 가져보라"는 한의사의 말을 듣고 실천에 옮긴 것.
윤상현은 메이비를 꼭 품에 안고는 "몇년 만에 같이 누워보는지 모르겠다"며 핑크빛 분위기를 자아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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