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벤트는 두 가지로 진행됐다. 영상 속 봉중근과 1분 동안 10개의 볼을 던져 쓰러뜨린 배트 숫자로 승패를 결정하는 '퍼펙트 피처'와 총 3회의 투구 중 최고 스피드 기록으로 승패를 결정하는 '투구 스피드'였다.
Advertisement
또한 9일에는 프로야구 레전드 선수 봉중근이 직접 행사장을 방문해 약 50여명의 스포츠팬들과 함께 실제 피칭 대결을 진행한 '스페셜 빅매치' 이벤트도 함께 펼쳐져 참여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Advertisement
케이토토 관계자는 "야구를 통해 생활스포츠의 즐거움을 주고자 한 이번 이벤트가 많은 시민들이 참여한 가운데 성공적으로 마무리 됐다. 앞으로도 케이토토가 준비하는 다양하고 재미있는 공익 이벤트에 많은 참여와 관심을 부탁 드린다"고 밝혔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