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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한 매체는 tvN '삼시세끼'가 다음달부터 '여성 편' 촬영을 시작한다고 보도했다. 배경은 산촌이며, 출연자는 여성들로 구성된다는 것. 하지만 tvN 측은 현재로선 촬영 여부 자체가 '미정' 상태라는 입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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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시세끼'는 나영석 PD의 간판 예능이자, 그의 페르소나 이서진의 대표 프로그램이다. 2014년 정선 편 시즌1~2를 시작으로 어촌 편 시즌1~3, 고창 편, 바다목장 편까지 총 7번 제작돼 큰 사랑을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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