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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를 앞두고 한국의 베스트11이 발표됐다. 전방 공격수로 정설빈이 선발 출격하고, 아래 미드필드에 5명의 선수가 배치된다. 이금민-지소연-이민아-강채림 4명의 미드필더가 일렬로 배치되는 가운데, 캡틴 조소현이 볼란치로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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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르노블(프랑스)=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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