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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우는 극 중 한양 최고 세도가의 자제 '허윤'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친다. '허윤'은 엄청난 독서량과 무서운 암기력, 문장을 짓는 능력에 무술 실력까지 갖춘 인재로 광해가 아끼는 벗이자 신하로 극의 중심에선 인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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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KBS 2TV 새 월화드라마 '조선로코-녹두전'은 오는 9월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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