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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이러한 이유로 멤버들과 상의한 결과 6월 15일에 진행될 기획라이브는 어쩔 수 없이 중단하게 됐다. 공연을 기대하고 계셨던 팬 여러분, 출연자 및 관계자 여러분께 사과드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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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메시다 유마는 지난 2017년 배우 시미즈 후미카와의 불륜으로 세간의 비난을 받은 바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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