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피에스타 출신 린지가 2NE1 멤버가 될 뻔 했다고 밝힌다.
오는 18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는 걸그룹 피에스타 출신 린지가 출연해 2NE1 멤버가 될 뻔했던 사실을 고백했다.
이날 린지는 2NE1 최종 후보였던 사실을 밝히며, MC 다라와 함께 연습생 시절을 함께 보냈었다고 말했다. 또한 다라를 보면 "서로 부둥켜안고 울던 기억이 제일 먼저 떠오른다"고 하기도.
MC 다라 역시 "그 당시 많이 울었다"며 "몇 명이 데뷔할지 몰랐지만 CL, 박봄, 민지는 이미 연습생들 사이에서 손꼽히는 데뷔가 확실한 멤버였기 때문에 린지와 라이벌이었지만 의지하고 도와줬다"고 밝히며 두 사람의 오랜 우정을 확인했다.
린지와 다라의 2NE1에 대한 자세한 이야기는 18일 화요일 저녁 8시 30분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서 확인할 수 있다.
supremez@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윤남기♥' 이다은, 재혼 후 낳은 22개월 子에 결국 "미치겠네"...도통 알 수 없는 육아 고민 -
일라이 이혼 6년만 재혼 속...전처 지연수 '양육비' 현실 폭로 "85만원 턱없이 부족" -
스타강사 김미경, 회사 부도 막으려다 실신까지 "빚만 몇십 억, 월급도 못 줘" -
'이혼' 최고기 딸, '친엄마' 유깻잎과 면접교섭 2주만 재회 '애틋한 모녀' -
'싱글맘' 김현숙 子, 필리핀 유학 끝냈다…2년만 귀국 "영어 학원 갔다가 충격" -
"5분 대기조처럼..." 이혼 최동석, 손주 시중드는 부모님 보며 '씁쓸·뭉클' -
'박수홍♥' 김다예, 57kg에서 더 뺐다…52kg 뼈말라 완성 "1년간 다이어트 정체기" -
"김용건도 있잖아" 2세와 나이차 고민하는 이태곤에 이수경 폭탄 발언 ('남겨서뭐하게')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오피셜] “국민 여러분 진심으로 죄송합니다” 손흥민 국가대표 충격 은퇴 없다...“다시 죽기 살기로 달리겠다” 다짐
- 2.[월드컵 전반 리뷰] '충격' 일본 최고 대이변 연출, 세계 최강 브라질에 1-0 리드...16강 보인다
- 3.[월드컵 리뷰] "월드컵 우승 목표" 일본 홍명보호급 대참사, 32강 충격 탈락...브라질에 1-2 극장패, 토너먼트 무승 징크스 계속
- 4."초특급 스타 부재? 서로 채워간다" 전반기 우승 괜히 했겠나…배재고, '강호' 광주일고 잡았다 [청룡기]
- 5.[속보]"대한축구협회 특별감사 실시" 철퇴 빼든 최휘영 문체부 장관 "신임회장 선출도 예전방식으론 못할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