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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린지는 2NE1 최종 후보였던 사실을 밝히며, MC 다라와 함께 연습생 시절을 함께 보냈었다고 말했다. 또한 다라를 보면 "서로 부둥켜안고 울던 기억이 제일 먼저 떠오른다"고 하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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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지와 다라의 2NE1에 대한 자세한 이야기는 18일 화요일 저녁 8시 30분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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