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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맹열 대표는 오랜 기간 사회공헌 활동을 활발하게 해 온 인물이다. 어려운 아이들을 도우며,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일하고 싶었던 어려서의 꿈을 토대로 현재 가좌지역아동센터에서 어린이와 청소년의 교육 및 복지를 위해 제도 개선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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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와 경제적 책무로 나라 발전에 이바지하려는 문맹열 대표는 "후세에 재산을 남기는 것보다 이름을 남기는 것이 훨씬 큰 가치가 있다. 재산의 대물림은 헛걸음"이라면서 본인의 재산 중 30%를 외대 법무대학원에 기부한다는 유언장을 작성하기도 했다. 명예를 유산으로 물려주어 결과적으로 사회에 보탬이 되려는 의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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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문 대표는 인천 서구청장 비서실장, 노동부 장관 정책보좌관, 한국장애인문화협회 인천시후원회 이사, 한국비전 2050포럼 재정책임위원장, 남북경협국민운동본부 공동대표 등 역임하고, 현재 현대자산(보존산지, 맹지해결전문 부동산 업체), 태광정밀(연삭기 제조 판매 업체)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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