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윤진만 기자]전 잉글랜드 대표팀 골키퍼 조 하트(32·번리)가 전혀 새로운 문신을 몸에 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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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양, 글귀를 새기는 것이 아니라 어깨부터 팔까지 검게 칠했다. 17일 개인 인스타그램에 새 문신을 공개한 하트는 이를 '갑옷'이라고 불렀다. 손목과 발목에도 검은 띠를 둘렀다. 문신을 접한 팔로워들의 반응은 엇갈렸다. "끝내주게 멋있다", "내 눈엔 이상하지만, 자기 몸에 한 건데 뭘", "그냥 점퍼를 입지 그래?". 하지만 본인은 큰 만족감을 나타냈다. "분명 모든 이들의 취향은 아니겠지만, 이 문신은 나를 나타낸다"며 타투이스트 하누 만트라에게 감사를 표했다.
하트는 2006년부터 2018년까지 맨시티 소속으로 두 차례 프리미어리그 우승을 이끌었다. 2010~2011, 2011~2012, 2012~2013, 2014~2015시즌 골든 글러브를 차지할 정도로 한때 프리미어리그 최고의 골키퍼로 명성을 떨쳤다. 잉글랜드 대표로 2008년부터 2017년까지 75경기에 나섰다. 주젭 과르디올라 맨시티 감독 부임 후 주전에서 밀려난 하트는 2018년 번리에 입단했다.
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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