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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작품을 위해, 방송을 위해 완벽하진 않지만, 최선을 다해 노력하여 임하고 있다. 성별을 떠나 모두가 각자 다른 환경에서 자랐고 생각 또한 다르기 때문에 모든 사람을 존중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나는 나와 동시대에 살아가고 있는 모든 사람을 사랑한다. 모두 건강이 허락하는 한 하고 싶은 일들을 하며 행복하고 좋은 날들을 보내며 서로 서로를 돕고 돕는 관계로 한 번뿐인 인생을 함께 살아갔으면 하는 마음"이라며 "응원해 줘서 진심으로 감사하고 사랑한다. 무너질 때마다 곁에서 잡아주셔서 감사하다. 아직도 너무 어리지만, 어른스럽게 성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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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조현의 소속사 제이티지엔터테인먼트는 "주최 측에서 준비한 것"이라면서 "이번 행사를 위해 주최 측과 협의를 거쳐 결정했다. 평소 게임을 좋아하는 조현 역시 캐릭터를 코스프레로 온전히 표현하기 위해 많은 준비를 했다. 게임 캐릭터를 표현하고자 한 것이지 다른 의도는 없었다"고 설명했지만 이틀째 논란은 계속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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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조현 인스타그램 게시글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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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역시도 사람인지라 비난과 응원에 감정도, 생각도 휘둘리는 대한민국 평범한 여자입니다.
여러분의 따뜻한 응원에 저도 모르게 눈물이 흐르네요. 진심으로 감사하다는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작품을 위해, 방송을 위해 완벽하진 않지만 최선을 다해 노력하여 임하고 있습니다.
성별을 떠나 모두가 각자 다른 환경에서 자랐고 생각 또한 다르기 때문에 모든 사람을 존중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저와 동시대에 살아가고 있는 모든 사람들을 사랑합니다
모두 건강이 허락하는 한 하고 싶은 일들을 하며 행복하고 좋은 날들을 보내며 서로 서로를 돕고 돕는 관계로 한 번뿐인 인생을 함께 살아갔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응원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사랑합니다. 무너질 때마다 곁에서 잡아주셔서 감사해요 다들. 어리지만 어른스럽게 성장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