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타마(일본)=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주민규가 우라와 정복 선봉에 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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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훈 감독이 이끄는 울산 현대는 19일 일본 사이타마의 사이타마스타디움에서 2019년 아시아챔피언스리그(ACL) 16강 1차전을 치른다. 2012년 이후 7년 만에 아시아 정상에 도전하는 울산. 그 첫 번째 여정이다.
원정에서 경기를 시작하는 울산은 4-2-3-1 포메이션을 들고 나왔다. 올 시즌 K리그와 ACL에서 사용하는 주 포메이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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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전방 공격수로는 주민규가 나선다. 외국인 공격수 주니오는 벤치에서 경기를 시작한다. 뒤는 김보경 이근호 김인성이 받친다. 박용우와 믹스가 수비형미드필더로 발을 맞춘다. 포백에는 박주호 불투이스 강민수 김태환이 위치한다. 골문은 오승훈이 지킨다.
사이타마(일본)=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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