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박찬준 기자]레알 마드리드의 여름이 바쁘다.
Advertisement
벌써 아자르, 요비치, 밀리탕, 멘디, 호드리구 등을 영입했다. 양도 양이지만, 눈에 띄는 것은 속도다. 아직 7월도 되지 않았지만, 초반부터 속도전을 내고 있다. 물망에 오르고 있지만, 아직 영입하지 않은 선수들도 최대한 빨리 데려온다는 것이 레알 마드리드의 계획이다.
이유가 있다. 이 모든 리빌딩을 진두지휘하고 있는 지네딘 지단 감독은 21일(한국시각) 인터내셔널챔피언스컵 회장과의 인터뷰에서 입을 열었다. 그는 "우리는 모든 타입의 선수와 함께 한다. 새로 영입된 선수, 기존의 선수, 젊은 선수들 모두 프리시즌에 모인다"며 "우리의 계획은 이 모든 선수들이 완벽히 한자리에 모여 프리시즌을 치르는 것"이라고 했다.
Advertisement
빠른 영입을 통해 팀을 명확히 하고, 프리시즌 동안 팀 조직력을 다지겠다는 뜻이었다. 지단 감독은 "이것이 우리가 빠르게 선수들을 영입한 이유다. 이는 준비라는 측면에서 대단히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동완 前 매니저, 참다 못해 인성 폭로 "나한테는 개XX, 출연료 올려줬더니 안 한다고" -
김건모 콘서트, 사람 한 명 없는 텅 빈 객석..이윤미 “무슨 일이냐면” -
김동완, "형은 개XX" 前 매니저 폭로에.."개인적 관계, 법적 대응할 것"[전문] -
얼짱 방송인 A씨, 대한항공 사무장 출신 남편 불륜설에 입 열었다 -
‘아들 다섯’ 임창정♥서하얀, 외식 한번에 “월세 수준”..식비 고충 토로 -
'판사♥' 박진희, 절약 끝판왕 "아파트 내 전기세 최저 기록, 의자 주워 써" ('미우새') -
한혜연, 이 악물고 20kg 뺐다 "위고비 의혹 열 받아, 요즘도 하루 두 끼 먹어" -
김건모, BTS와 겹친 마지막 공연서 공개 프러포즈 받았다[SC이슈]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손흥민 떠나고 강등 위기 대재앙, 리그 13경기 연속 무승' 토트넘 16위→17위 추락, 노팅엄에 0-3 참패..'소방수' 투도르 경질 임박
- 2.미국 결국 작심 비판! "손흥민 감 떨어졌다"→5경기 무득점 지적…요리스 아니었으면 큰일났다 '5경기 무실점'
- 3."선수들 손톱 좀 깎고 경기해 줘!"...'안양전 결승골' 무고사, 붕대 투혼 발휘했던 사연
- 4.'4할 김혜성 충격 마이너행 → 美 언론도 납득 불가' 황당한 변명 "WBC 이후 조화롭지 못해서…"
- 5."출전 금지 부당해" 트랜스젠더 골퍼, LPGA-USGA 상대 소송 제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