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스포츠조선 박상경 기자]NC 다이노스 손시헌이 1군 말소됐다.
NC 이동욱 감독은 21일 수원 케이티위즈파크에서 갖는 NC전을 앞두고 손시헌의 엔트리 말소 사실을 알렸다. 이 감독은 "최근 타구에 옆구리를 맞아 상태가 좋지 않았다. 주사 치료를 받았는데, 심각한 상태는 아니다. 열흘 후에 돌아올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올 시즌 타율 2할7푼6리(116타수 32안타), 2홈런 9타점을 기록 중인 손시헌은 19일 잠실 두산전에 선발 출전했으나, 20일엔 결장한 바 있다.
한편, 이 감독은 손시헌 외에도 투수 이민호, 김영규를 1군 말소했다. 2군에 머물더 김건태, 최성영, 김철호가 1군 콜업됐다.
수원=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안성재, 결국 유튜브도 잠정 중단...'와인 바꿔치기' 사과에도 민심 '싸늘' -
박정수, ♥정경호父에 건물 선물하더니…이번엔 손녀들에 '통큰 할머니 플렉스' -
'열애 고백' 서인영, 이혼 후 만난 ♥남친과 러브스토리 "눈 안 피하고 인사..매력적" -
'돌싱' 서인영, 핑크빛 열애 중♥...깜짝 고백 "항상 현재 진행형" -
'충주걸' 최지호, '전 충주맨' 김선태 저격 "단가 1억이라고..골드버튼 매달고 다녀" -
'대군 자가' 변우석 만난 임산부 박현선, "완벽한 태교" 자랑 -
'김원효♥' 심진화, 임신 포기 했는데 뜻밖의 '아기 운' 울컥 "47세에 말이 안 돼" -
'빅마마' 이혜정, 성형외과 견적 1천만원 받더니..시술 후 달라진 얼굴 "만족도 200%"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속보] 1티어 매체 보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차기 사령탑 캐릭 확정..."정식 감독 제안 예정, 구단주 승인만 남아"
- 2.'퇴출 1순위 바뀌나' 2아웃 잡고 9실점 최악, 2회부터 경기 포기인가[수원 리포트]
- 3.주전 대거 이탈에도 "그걸 극복하는 것이 프로"...각오 다진 유병훈 감독, 한 번 더 깜짝 전략? "연속으로 쓰긴 힘들어"[현장인터뷰]
- 4.'사우디 2000억 포기' 손흥민 연봉 166억, 당연히 2위일 수밖에...1위는 '2조 4400억 오일머니 거절' 메시, 쏘니 연봉의 2.5배
- 5.'백업이 OPS 0.878이었는데!' 이게 무슨 날벼락인가, 감독도 "안타깝다"[수원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