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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타이거JK는 함께 있던 비지와 매니저에게 설악산에서 뮤직비디오를 찍고 있는 비비를 응원하러 가자고 했다. 매니저는 타이거JK의 갑작스러운 제안에 당황했지만, "막내 아티스트를 위해서"라며 흔쾌히 동의했고, 일행은 마트에서 간식을 잔뜩 사들고 강원도로 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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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튜디오에서 VCR을 통해 비비의 뮤직비디오 촬영현장 모습을 보던 김용건은 흥분된 어조로 "박서준 저기 있네"라 했고 김숙 또한 "어"하며 놀라는 모습을 보여 과연 타이거JK의 간절함에 응답이 온 것인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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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타이거JK는 뮤직뱅크 첫 무대를 앞둔 비비의 대기실을 깜짝 방문했다. 그는 비비에게 윤종신과의 만남을 알리며 "종신이 형이 너의 광팬이래"라는 말과 함께 윤종신의 제안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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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비를 위해 발벗고 나선 열혈보스 타이거JK의 모습이 그려질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는 오는 23일 오후 5시 KBS 2TV에서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