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현장속보]잠실 KIA-LG전 3회 말 도중 우천 중단,내야 방수포 덮었다 by 김진회 기자 2019-06-23 18:01:40 Advertisement [잠실=스포츠조선 김진회 기자]KIA 타이거즈와 LG 트윈스의 시즌 팀간 7차전이 경기 진행 도중 우천 중단됐다.AdvertisementKIA와 LG는 23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오후 5시부터 경기를 펼쳤다. 이날 3회 말 LG 공격이 시작할 때부터 비가 내리기 시작했다. 그리고 2사 2루 상황이던 오후 5시 53분 경기 중단이 선언됐다.LG 구단은 내야에 방수포를 5분 만에 덮고 상황을 기다리고 있다.Advertisement30분 동안 날씨를 지켜본 후 속개 여부가 결정된다. 잠실=김진회 기자 manu35@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피해자 고통 여전한데 ‘미성년 성폭행’ 고영욱 “교화됐는데 13년간 실업자, 뭘하며 살라는 거냐“ ‘26세’ 인기 가수, 아파트서 독사에 물려 사망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