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개봉 4일만에 100만 관객을 돌파하며 압도적 흥행 질주를 이어가고 있는 영화 '토이 스토리4'가 개봉주 주말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우리의 영원한 파트너 '우디'가 장난감으로서 운명을 거부하고 도망간 '포키'를 찾기 위해 길 위에 나서고 우연히 오랜 친구 '보핍'을 만나 새로운 삶의 의미를 찾게 되는 이야기를 담은 영화 <토이 스토리 4>가 개봉 첫 주말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토이 스토리 4>는 개봉 첫 주 1,115,720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알라딘><기생충><롱 리브 더 킹: 목포 영웅> 등 쟁쟁한 경쟁작들을 모두 제치고 박스오피스 1위에 등극했다. 지난 20일 개봉과 동시에 역대 픽사 애니메이션 최고 오프닝 스코어를 기록했던 <토이 스토리 4>는 개봉 4일만에 100만 관객을 돌파하며 역대 픽사 애니메이션 최단 속도 및 역대 디즈니 애니메이션 최단 속도 타이 기록(<겨울왕국>)을 추가해 이목을 집중시킨 바 있다. 또한 박스오피스 모조에 따르면 21일(금) 북미 개봉 이후 3일간 무려 1억 1천만불의 수익을 올리며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한 것은 물론, 전세계 극장가에 <토이 스토리 4> 신드롬을 일으키며 단숨에 2억 3천만불의 흥행 수익을 거둬 들이고 있어 앞으로의 흥행 성적에 귀추가 주목된다.
놀라운 흥행 파워를 과시하며 전세계 극장가를 웃음과 감동으로 물들이고 있는 영화 <토이 스토리 4>는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jyn2011@sportschosun.com
-
"김용건도 있잖아" 2세와 나이차 고민하는 이태곤에 이수경 폭탄 발언 ('남겨서뭐하게') -
'싱글맘' 김현숙, 재혼 권유하는 子에 울컥 "클수록 父 부재 느껴져" -
김승현♥장정윤, '가난팔이' 아니라더니 母 재력 자랑 "김포 현금 부자로 소문나" -
'47세' 성시경, '29세' 여배우 문가영에 "너무 예뻐...고급 그 자체" 극찬 (짠한형) -
전남편 일라이 재혼 속...전처 지연수, 아들 말에 충격 "나도 아빠 있었으면" -
'42세' 윤은혜, 13년째 솔로였다.."술 끊고 그렇게 돼" ('아니근데진짜') -
이수경, 난자 냉동 포기하고 입양 고민 "미혼이라 안 된다더라" ('남겨서뭐하게') -
윤은혜 "완벽한 남자라도 불교는 NO..십일조는 대신 내줄 것" 이상형 고백
- 1."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 일본 감독, '32강 충격 탈락' 홍명보호급 참사에 대국민 사과 "역량 부족했다"
- 2.[오피셜] “국민 여러분 진심으로 죄송합니다” 손흥민 국가대표 충격 은퇴 없다...“다시 죽기 살기로 달리겠다” 다짐
- 3.[월드컵 리뷰] "월드컵 우승 목표" 일본 홍명보호급 대참사, 32강 충격 탈락...브라질에 1-2 극장패, 토너먼트 무승 징크스 계속
- 4.[월드컵 전반 리뷰] '충격' 일본 최고 대이변 연출, 세계 최강 브라질에 1-0 리드...16강 보인다
- 5."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손흥민 장문 사과문, 홍명보 감독 언급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