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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더 테러 라이브', '사도', '불한당: 나쁜 놈들의 세상', '빵반' 등 작품마다 변신을 거듭하며 화수분 같은 매력을 발산하고 있는 배우 전혜진, 현재 인기리에 방송중인 tvN 드라마 '검색어를 입력하세요 WWW'에서 시크하고 우아한 카리스마가 돋보이는 업계 최고 포털사이트의 이사 역을 맡아 시청자의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는 그가 피어싱, 타투, 스모키 메이크업 등 파격적인 스타일를 앞장 세운 영화 '비스트' 속 춘배를 통해 데뷔 이래 가장 파격적인 연기 변신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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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속에서는 남자 배우들과 호흡을 많이 맞춰오다 지금 방송중인 tvN '검색어를 입력하세요 WWW'(이하 '검블유')에서 여배우들과 워맨스를 보여주고 있는 전혜진. 그는 '검블유'에 대해 "여자들 이야기를 한다고 하지만 우리들 이야기 같더라. 내 20대 같고 30대 같고 그랬다. 나의 일과 사랑을 그대로 보여주는 거라고 생각했다. 그런 여성들의 모습이 굉장히 잘 보여진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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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비스트'는 '방황하는 칼날'(2013)의 이정호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이성민, 유재명, 전혜진, 최다니엘 등이 출연한다. 오는 6월 26일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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